2006년 11월 11일
성룡과 영어 실력
천하의 성룡도 영어 때문에 골치 <- 이오공감에서 처음으로 트랙백하네요.
2004년 몬트리올에서 CTV(우리나라 KBS같은 Canada TV - 공영 방송인지는 모르겠다 -_- )에 성룡이 쇼프로에 출현했었다. 통역자도 없이.. 사회자들이랑 우스게소리하고 유창하게 영어로 떠들다가 가더라. 사회자중에 나이가 좀 있으신 이쁘신 누님이 계셨는데 아주 자지러지셨다 -_-;
당시엔 성룡이 헐리우드에서 영어를 하면서 영화를 찍은지 몇년 안됐었던걸로 생각했는지 유창한 말솜씨에 놀란던 적이 있다. 그리고 곧 성룡은 미국에서 일하는 절대적인 환경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시간과 돈이 있으며 저정도로 빨리 느는게 당연하다고 스스로 늘지 않는 본인의 영어 실력을 자위한적이 있었다.
이오공감의 글을 보고 이미 2년전에 저정도면 훌륭하구만~ 이라고 생각했던 성룡은 아직도 영어로 고민하고 있다는걸 보고 약간 의외였다. 확실이 일에 관련해서, 프로가 되기위해서 어중간한건 용납되지 않는게 당연하고 그러기에 퍼펙트한 영어에 더 고생하는건 맞는 일이지만 .. 그의 영어가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했던건 아무래도 자신의 목표가 현실에 이미 타협을 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주관적으로 보자면, 주위에 6개월 1년 정도의 어학연수생들은 그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건 안했건 다들 비슷비슷하다. 물론 원래 영어를 잘하던 사람이 가서 금방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레벨에 도달 할수는 있지만 좀 더 빨리 도달할뿐 내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다. 항상 같은 단어, 같은 형식의 문장.. 자신의 말하는 방법에 질려 흥미를 읽어버린다.
일반적인 회화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일반적인 어학연수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언어를 그것도 체계가 다른 것을 1년에 가서 잘할수 있다는건 어불성설이다.
그것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깨달았고 그 벽을 깰수있는 방법을 찾고 좌절했었다.
그래도 한계가 보인다고 해도 목표는 높게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 꿈은 크게 목표는 높게, 행동은 단순하게. 그리고 언어 공부는 꾸준하게..
2004년 몬트리올에서 CTV(우리나라 KBS같은 Canada TV - 공영 방송인지는 모르겠다 -_- )에 성룡이 쇼프로에 출현했었다. 통역자도 없이.. 사회자들이랑 우스게소리하고 유창하게 영어로 떠들다가 가더라. 사회자중에 나이가 좀 있으신 이쁘신 누님이 계셨는데 아주 자지러지셨다 -_-;
당시엔 성룡이 헐리우드에서 영어를 하면서 영화를 찍은지 몇년 안됐었던걸로 생각했는지 유창한 말솜씨에 놀란던 적이 있다. 그리고 곧 성룡은 미국에서 일하는 절대적인 환경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시간과 돈이 있으며 저정도로 빨리 느는게 당연하다고 스스로 늘지 않는 본인의 영어 실력을 자위한적이 있었다.
이오공감의 글을 보고 이미 2년전에 저정도면 훌륭하구만~ 이라고 생각했던 성룡은 아직도 영어로 고민하고 있다는걸 보고 약간 의외였다. 확실이 일에 관련해서, 프로가 되기위해서 어중간한건 용납되지 않는게 당연하고 그러기에 퍼펙트한 영어에 더 고생하는건 맞는 일이지만 .. 그의 영어가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했던건 아무래도 자신의 목표가 현실에 이미 타협을 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주관적으로 보자면, 주위에 6개월 1년 정도의 어학연수생들은 그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건 안했건 다들 비슷비슷하다. 물론 원래 영어를 잘하던 사람이 가서 금방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레벨에 도달 할수는 있지만 좀 더 빨리 도달할뿐 내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다. 항상 같은 단어, 같은 형식의 문장.. 자신의 말하는 방법에 질려 흥미를 읽어버린다.
일반적인 회화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일반적인 어학연수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언어를 그것도 체계가 다른 것을 1년에 가서 잘할수 있다는건 어불성설이다.
그것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깨달았고 그 벽을 깰수있는 방법을 찾고 좌절했었다.
그래도 한계가 보인다고 해도 목표는 높게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 꿈은 크게 목표는 높게, 행동은 단순하게. 그리고 언어 공부는 꾸준하게..
# by | 2006/11/11 12:21 | Think over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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