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발리행 티켓 예약
여름휴가 겸 아직 못간 신혼여행을 스위스로 계획 하고 있었는데..
결국 비행기표가 없어서 포기했다.
회사 스케쥴 고려하느라 예약을 8월 말이나 할려고 노력하느라 뭐 이미 -_-;;
아니 일본에 왠 스위스가는 사람들이 글케 많은지..
딱 겨우 찾은 비행기가 휴가 다음날 도쿄도착이라 휴가를 하루 더 연장 받아야 하는데.. 마눌님
이 유급을 팍팍 쓰시는 바람에 -_- 10월전까지 남은 유급이 하나도 없으셨다는 ;;
저는 14일이나 남았거든요 마눌님..
유럽은 아무래도 올해 아니면 영 못가볼꺼 같은 느낌이.. ==;
여튼 스위스 급포기하고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엄청 싼 발리행 티켓 발견 둘이서 6만6천엔;;
뭐 휴가가 9일이기 때문에 발리는 일정이 유럽보다 짧고 해서 쉽게 표가 구해졌다.
물론 경유해서 가는거라 공항에서 9시간 정도 대기 하는게 고생이긴 하겠지만;;
뱅기값 싸서 고생한만큼 좋은 풀빌라 빌려서 잼게 놀다 오면 되겠지.
요약 : 가족이나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회사보다 먼저 생각하자.
결국 비행기표가 없어서 포기했다.
회사 스케쥴 고려하느라 예약을 8월 말이나 할려고 노력하느라 뭐 이미 -_-;;
아니 일본에 왠 스위스가는 사람들이 글케 많은지..
딱 겨우 찾은 비행기가 휴가 다음날 도쿄도착이라 휴가를 하루 더 연장 받아야 하는데.. 마눌님
이 유급을 팍팍 쓰시는 바람에 -_- 10월전까지 남은 유급이 하나도 없으셨다는 ;;
저는 14일이나 남았거든요 마눌님..
유럽은 아무래도 올해 아니면 영 못가볼꺼 같은 느낌이.. ==;
여튼 스위스 급포기하고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엄청 싼 발리행 티켓 발견 둘이서 6만6천엔;;
뭐 휴가가 9일이기 때문에 발리는 일정이 유럽보다 짧고 해서 쉽게 표가 구해졌다.
물론 경유해서 가는거라 공항에서 9시간 정도 대기 하는게 고생이긴 하겠지만;;
뱅기값 싸서 고생한만큼 좋은 풀빌라 빌려서 잼게 놀다 오면 되겠지.
요약 : 가족이나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회사보다 먼저 생각하자.
# by | 2009/09/03 12:44 | Diary | 트랙백 | 덧글(2)







